출처 :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김용빈

김용빈, 팬의 감동적인 병 완치 사연에 "화들짝 놀라"... 콜센타 녹화장 충격

미스터트롯3 스타 김용빈이 사랑의 콜센타 첫 녹화에서 충격적인 사연을 접해 화제다. TOP 7 멤버들과 함께한 녹화 현장에서 김용빈은 자신의 노래로 인해 병을 이겨낸 팬의 사연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병원에서도 치료가 불가능했던 질병을 김용빈의 노래를 들으며 극복했다는 놀라운 이야기에 제작진조차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특히 김용빈을 지목한 사연 수가 예상을 뛰어넘어 프로그램 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출처 :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김용빈

김용빈 "병원도 못 고친 병, 제 노래로 치료"... 눈물의 사연

김용빈은 기자들과의 자리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사연으로 자신의 노래를 통해 완치된 팬의 이야기를 꼽았다. "이번에 프로그램을 녹화하면서 진짜 많은 분들의 사연을 전해 듣게 됐다"며 운을 뗀 김용빈은 "가장 기억에 남는 건 한 팬 분이 병원에서도 못 고치던 병을 저희 노래들을 듣고 고치셨다는 분이 계셨다"고 밝혔다. 의학적으로도 치유가 어려웠던 질병이 트로트 가수의 노래를 통해 회복됐다는 기적 같은 이야기에 녹화장은 감동의 도가니였다는 전언이다.
 

출처 :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김용빈

김용빈, "큰 책임감 느껴"... 콜센타 열정 녹화 중

김용빈은 이러한 사연들을 접하며 가수로서의 책임감을 더욱 느끼게 됐다고 토로했다. "세상에 아프고 힘든 분들이 저희 노래로 인해 다시 살 희망을 가졌다는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더 열심히 노래하고 더 열심히 녹화에 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이어 "큰 책임감을 갖고 최대한 밝은 에너지 드리기 위해 열심히 녹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김용빈에게 쏟아진 사연의 수가 예상을 훨씬 뛰어넘었다고 전해, 그의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새롭게 돌아오는 '사랑의 콜센타'에서 김용빈의 감동적인 활약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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