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금타는금요일' 김용빈

설 특집 한일 데스매치, 김용빈 무대에 일본팀 술렁

설 특집으로 마련된 한일 데스매치가 시청률 5.4%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예능 1위에 올랐다. 금타는 금요일의 이번 대결에서 가장 주목받은 인물은 23년 무대 내공을 자랑하는 김용빈이다. 나훈아의 당신아를 선곡한 김용빈은 첫 소절부터 스튜디오를 완전히 장악하며 일본 팀을 압도했다는 후문이다.
일본 팀 수장 다카하시 요코조차 "목소리 하나하나가 빛으로 연결되는 느낌"이라며 감탄을 멈추지 못했다. 현장 관계자에 따르면 김용빈의 무대가 끝나자 일본 팀 분위기가 급격히 가라앉았으며, 32년 차 베테랑 우타고코로 리에마저 역부족이었다는 평가가 나왔다.

TV조선 '금타는금요일' 김용빈

김용빈 무대 영상 확산, "이게 진짜 트로트의 힘"

김용빈의 무대 영상은 방송 직후 온라인을 통해 순식간에 퍼지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네티즌들은 "소름이 돋을 정도로 완벽했다", "이게 진짜 트로트의 힘"이라는 댓글을 쏟아내며 열광했다. 트로트 전문가 김모씨는 "김용빈의 감성 표현력은 현존 최고 수준"이라며 "일본 측이 따라올 수 없는 경지"라고 평가했다.
첫 대결에서 천록담과 츠네히코가 동점을 기록하며 팽팽한 흐름이 이어졌지만, 김용빈의 무대가 판도를 완전히 바꿔놓았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TV조선 '금타는금요일' 김용빈

점수 공개 미뤄져 궁금증 폭발, 김용빈 만점 예측까지

제작진은 의도적으로 결과 발표를 다음 주로 미루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극대화시켰다. 일각에서는 김용빈이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았을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 이번 한일전에서 팀 코리아의 승리를 이끌 반격의 열쇠는 결국 김용빈이 쥐고 있는 셈이다. 다음 주 방송에서 공개될 점수와 함께 한일 데스매치의 최종 승자가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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