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진 유튜브

손태진, RC카 중장비 조종으로 새로운 매력 발산

손태진이 중장비 RC카를 조종하는 색다른 모습으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4일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서 손태진은 어른들의 놀이터로 불리는 RC카 체험장을 방문해 이색 체험에 나섰다. 공사장 효과음과 엔진 소리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 주황색 안전 조끼를 착용한 손태진의 모습은 평소와는 다른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트로트 가수로서의 무대 위 모습과는 전혀 다른 남성적 매력이 고스란히 드러나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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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진, 타워크레인부터 포크레인까지 완벽 조종

첫 번째 미션은 타워크레인으로 나무 토막을 트럭에 싣는 작업으로 시작됐다. 10분 안에 더 많은 나무 토막을 올리는 사람이 승리하는 방식이었는데, 손태진은 초반 침착하게 점수를 따내며 실력을 발휘했다. 하지만 최종 스코어 5대4로 아쉽게 패배하며 첫 미션에서는 고배를 마셨다. 그러나 두 번째 포크레인 미션에서 손태진은 완벽한 반전을 이뤄냈다. 모래를 트럭에 싣는 경기에서 3.1kg을 기록하며 근소한 차이로 승리를 거머쥔 것이다. 이때 손태진은 포크레인 소리에 설렌다며 중장비 자격증을 따러 가야겠다고 말해 팬들에게 폭소를 안겼다. 트로트 가수에서 중장비 기사로의 변신 가능성을 농담처럼 던진 이 발언은 영상의 하이라이트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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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패배 속 훈훈함 보여준 손태진

마지막 산악 RC카 레이싱에서 손태진은 과감한 주행 실력을 선보였다. 험난한 코스를 누비며 승부욕을 불태웠지만 피니시 라인 직전 차량이 뒤집히는 돌발 상황이 발생했다. 결국 1분 33초를 기록하며 아쉽게 패배했지만, 손태진은 매니저에게 좋은 선물을 할 수 있어서 좋다며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승부와 상관없이 함께한 시간 자체를 즐기는 여유로운 태도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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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폭발적 반응, 손태진 새로운 매력에 빠져

영상을 본 팬들은 손에 땀을 쥐고 봤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 네티즌은 중계방송을 보는 줄 알았다며 박진감 넘치는 영상이었다고 전했다. 남자들의 로망이라 불리는 중장비 RC카에 진심으로 빠진 손태진의 모습이 새로운 매력으로 다가왔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트로트 무대에서 보여주는 감성과는 또 다른 남성미 넘치는 모습에 팬들은 손태진의 다채로운 매력을 재발견하며 열광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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