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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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 결혼반지 논란, 팬미팅 현장서 직접 해명

손빈아가 최근 고향에서 가진 작은 팬미팅 자리에서 특별한 반지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손빈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 2만 명 돌파를 기념하며 깜짝 바리스타로 변신했다. 항상 자신을 위해 애써주는 팬들에게 직접 커피를 내려주겠다며 손빈아는 모든 이벤트를 손수 마련했다. 이벤트 카페 현장은 손빈아를 보기 위해 몰려든 빛나는 별 팬들로 엄청난 인파를 자랑했다. 그런데 현장에 나타난 손빈아의 손가락에 정체 모를 반지가 끼워져 있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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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 반지 정체는? 결혼설 직접 해명 나서

손빈아는 자신의 반지에 계속 팬들의 관심이 쏟아지자 직접 해명에 나섰다. 마이크를 잡아 든 손빈아는 "여러분들이 계속 손가락에 끼워진 이 반지 때문에 말씀들이 많으신 것 같다"며 "결혼반지라고 자꾸 소문이 나서 해명 아닌 해명 좀 하려고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손빈아는 "제가 얼마 전에 채널에 사주 영상 올린 거 보셨나요? 그 콘텐츠를 촬영하고 특별히 제작한 반지"라며 결혼반지라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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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가 밝힌 반지의 진짜 의미, 팬들에게 감동 선사

손빈아는 이어 "여기 반지에 보시면 빛나는 별이라고 우리 팬클럽 이름이 특별히 보라색으로 각인되어 있다"며 "이게 결혼반지라면 우리 팬 여러분들과 결혼했다는 의미라고 볼 수 있겠다"고 덧붙였다. 손빈아는 "우리 빛별 여러분들을 마음에 새기려고 만든 반지"라며 오해를 불렀던 반지가 사실은 팬들과의 끈끈한 애정을 기념하는 반지였다고 설명했다. 트로트 가수 손빈아의 특별한 팬사랑이 담긴 반지가 팬들에게 큰 감동을 안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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