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엔엔터테인먼트, 이찬원

이찬원 대전부르스 무대, 4년 만에 100만 뷰 돌파

이찬원의 대전부르스 무대가 공개 4년 만에 100만 뷰를 돌파하며 여전한 인기를 증명했다.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 선보인 이 무대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검은색 슈트 차림으로 등장한 이찬원은 첫 소절 "잘 있거라 나는 간다"부터 구성진 꺾기 창법으로 스튜디오를 단숨에 사로잡았다. 특유의 긁기 창법과 파워풀한 성량이 어우러지며 원곡자 안정애의 대전부르스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었다는 평가다.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이찬원

"어디까지 꺾이는 거냐" 이찬원 꺾기 창법에 네티즌 열광

이찬원의 대전부르스 무대를 본 네티즌들은 "꺾기의 교과서", "이게 진짜 트로트다"라며 극찬을 쏟아냈다. 댓글창에는 "어디까지 꺾이는 거냐", "이찬원 꺾기 실화냐"는 반응이 줄을 이었다. 무대를 지켜보던 트로트 선배 김용임은 양손으로 원을 그리며 이찬원의 풍부한 성량을 표현했고, 노래가 끝나자 "국보급 가창력"이라는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전문가들 역시 절제된 손동작과 감정선 유지, 완급조절까지 완벽했다며 정통 트로트의 진수를 보여준 레전드 무대라고 평가했다.

티엔엔터테인먼트, 이찬원
티엔엔터테인먼트, 이찬원

이찬원, 전국 투어 콘서트로 팬들과 만남 이어가

현재 이찬원은 전국 투어 콘서트 '찬가 찬란한 하루'를 진행 중이다. 서울, 인천, 대구, 부산 등 전국 각지를 순회하며 팬들과 뜨거운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이찬원은 오는 5월 서울 앙코르 콘서트까지 예정되어 있어 트로트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100만 뷰를 돌파한 대전부르스 무대는 지금 이 순간에도 조회수가 계속 상승 중이며, 이찬원의 가창력이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이 사랑받고 있음을 증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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