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꼬마 팬에게 '눈웃음 가득' 박지현의 특별한 퇴근길
최근 박지현의 퇴근길 모습이 담긴 쇼츠 영상이 커뮤니티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트로트 가수 박지현은 평소에도 스케줄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팬들과 다정하게 인사를 나누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번에도 전주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 후 늦은 시간까지 기다려준 팬들을 향해 감사 인사를 건넸다. 그런데 이날은 특별한 만남이 있어 더욱 화제가 됐다.
초등학생 꼬마 팬의 깜짝 선물에 함박웃음 지은 박지현
팬들 사이에서 갑자기 나타난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꼬마 팬은 박지현에게 직접 선물을 건넸다. 정성스럽게 쓴 손 편지와 작은 알사탕이 담긴 선물을 받은 박지현은 함박웃음을 지으며 꿀 떨어지는 눈빛을 보냈다. 어린 팬이 "박지현 삼촌이 제 롤모델이에요!"라고 말하자 박지현은 감동한 표정으로 화답했다.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마음, 박지현의 '맞춤형 팬 서비스'
감동받은 박지현은 "내가 롤모델이야? 너무 감동이다. 편지 진짜 잘 읽고 사탕도 맛있게 잘 먹을게"라고 말했다. 이어 다른 팬들에게도 "다른 여러분들도 늦은 시간까지 너무 고생하셨고 항상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라며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소문대로 박지현의 일대일 맞춤형 팬 서비스는 정말 최고 수준이다. 어린 팬부터 중년 팬까지 모두에게 진심 어린 모습을 보여주며 '팬 사랑'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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