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BS, 살림남, 박서진

박서진, 어머니 생신 역대급 효도 잔치…추혁진·요요미 깜짝 등장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어머니 생신을 맞아 준비한 역대급 효도 잔치 소식이 전해지며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평소 지극한 효심으로 유명한 박서진은 이번 생신을 위해 아주 특별한 파티를 직접 기획했다. 이날 현장에는 절친한 동료 추혁진과 요요미가 깜짝 게스트로 등장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추혁진은 박서진 어머니를 위해 무려 40인분에 달하는 고기를 직접 챙겨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서진 주변에는 어쩜 저렇게 의리 넘치는 사람들만 가득하냐", "서진이가 평소에 얼마나 주변에 잘했으면 저런 대접을 받겠냐"며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사진: KBS, 살림남, 박서진
사진: KBS, 살림남, 박서진

박서진 미역국 도전·요요미 미용실 동행…눈물 쏙 빼는 감동 장면

박서진은 어머니를 위해 태어나서 처음으로 미역국 끓이기에 직접 도전하며 정성을 다했다. 그러나 의욕이 너무 앞선 나머지 미역 양 조절에 실패, 냄비 가득 미역 폭탄이 터지는 귀여운 실수로 현장에 큰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함께 온 요요미는 평생 배를 타느라 자신을 가꿀 틈조차 없었던 박서진의 어머니를 모시고 미용실로 향했다. 세련된 삼천포 여왕님으로 변신한 어머니의 고운 모습을 마주한 박서진은 북받치는 감정을 참지 못하고 끝내 눈시울을 붉혔다. 연예계 전문가는 "박서진이 보여주는 진정성 있는 효심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강력한 힘이 있다"고 높이 평가했다.

사진: KBS, 살림남, 박서진

박서진 효도 파티, KBS 살림남 9일 방송…팬들 뜨거운 응원 폭발

팬들은 "박서진 같은 아들 하나 있으면 여한이 없겠다"며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박서진의 지극정성 효도 파티는 오는 9일 오후 9시 20분 KBS 살림남을 통해 그 감동적인 실체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추혁진, 요요미와 함께한 이날 현장의 웃음과 눈물이 안방극장을 가득 채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효심 깊은 트로트 가수 박서진의 앞날에 꽃길만 펼쳐지길 바라는 응원 열기가 그 어느 때보다 뜨겁게 타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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