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송가인 인스타그램

송가인 신곡 '꽃이 아니면 어떤가', 음악 사탕 바이럴 영상으로 팬들 발칵

송가인이 오는 7월 2일 오후 6시 발매 예정인 신곡 '꽃이 아니면 어떤가'의 바이럴 프로모션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의 컨셉이 심상치 않다. 사탕을 먹으면 귀에서 송가인의 신곡이 들린다는 '음악 사탕' 컨셉으로,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마케팅을 연상케 하는 기발한 아이디어가 트로트 팬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사진: 송가인 인스타그램

빈예서·손태진·나태주 총출동…"나한테 무슨 짓 한 거예요"

영상에는 빈예서, 김태연, 손태진, 나태주 등이 출연해 사탕을 먹고 당황하는 리얼한 반응을 고스란히 담았다. 출연자들은 "나한테 무슨 짓 한 거예요"라며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지만, 사탕을 먹자마자 즉석에서 신곡을 흥얼거리기 시작했다. "남미 여행 가는 듯한 느낌", "여름을 강타하는 노래"라는 극찬이 쏟아졌고, 특히 "혼자 있어도 흥얼거리게 되는 중독성"이라는 평가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송가인 인스타그램

송가인, 이번엔 여름 댄스곡 도전…"음원 차트 장악" 예고

"희망적인 메시지가 담긴 드라이브 음악"이라는 평가까지 더해지며 송가인이 이번 신곡으로 완전히 새로운 장르에 도전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송가인이 이번 여름 음원 차트를 완전히 장악할 것 같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독창적인 바이럴 마케팅과 중독성 강한 곡의 조합으로 송가인표 여름 댄스곡이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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