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Youtube '임영웅' 캡처

임영웅, 새 앨범 타이틀곡 선정에 '밤잠 설칠 정도' 깊은 고민

임영웅이 하반기 새로운 정규 앨범 발표를 앞두고 심각한 고민에 빠졌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관계자에 따르면 임영웅의 새 앨범 작업은 현재 80퍼센트 이상 진행된 상태로, 녹음 작업은 거의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특히 이번 앨범은 임영웅이 그 어느 때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공을 들인 앨범이라 더욱 관심을 모은다. 하지만 정작 임영웅 본인은 타이틀곡 선정 문제로 매일 밤잠을 설칠 정도로 깊은 고민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임영웅 새 앨범, "전곡이 다 좋아서 타이틀곡 선정이 더 힘들어"

관계자는 "그만큼 전곡이 다 좋아서 큰일"이라며 임영웅의 고민이 깊어지는 이유를 전했다. 이번에 발매 예정인 앨범은 열 곡 이상을 꽉 채운 알찬 구성으로, 다양한 장르의 곡들이 수록될 예정이다. "좋은 곡이 너무 많아서 타이틀곡 선정하는 데 더 힘이 드는 것 같다"는 관계자의 말에서 임영웅의 음악적 고민과 함께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높아졌다.
 

임영웅 팬들 "타이틀곡이든 수록곡이든 전체 다 들을 것"

한편 임영웅의 팬들은 이런 소식에 벌써부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많은 팬들이 "어차피 타이틀곡이 아니어도 수록곡까지 전체 스트리밍을 통해 골고루 들을 예정"이라며 임영웅의 모든 노래를 지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임영웅의 음악적 성장과 진정성 있는 앨범 작업 과정이 알려지면서, 하반기 트로트계를 강타할 그의 새 앨범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는 날로 커지고 있다. 과연 임영웅이 어떤 타이틀곡으로 돌아올지, 또 어떤 다양한 장르의 곡들로 팬들을 사로잡을지 음악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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