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현, 충동적으로 머리 자른 놀라운 계기 공개
최근 한일톱텐쇼 고정 출연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가수 김다현이 자신의 파격적인 숏컷 변신 비화를 털어놨다.
김다현은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손태진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깜짝 출연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확 달라진 헤어스타일에 대한 손태진의 질문에 김다현은 "어머니를 따라 미용실에 갔다가 정말 충동적으로 자르게 됐다"며 예상외의 답변을 내놨다.
김다현 "별다른 이유 없었다" 솔직한 고백
김다현은 "별다른 이유는 사실 딱히 없는 것 같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더욱 재미있는 것은 김다현이 "금방 또 익숙해지다 보니까 이제는 또다시 머리를 붙여볼까 고민 중"이라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점이다.
새 앨범 발표와 함께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다현의 솔직담백한 모습이 팬들에게 더욱 친근감을 선사했다.
김다현 아버지의 예상외 반응 "차이가 없다"
김다현은 자신의 극적인 헤어스타일 변화에 대한 아버지의 반응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김다현에 따르면 "아버지는 제가 머리를 잘랐는데도 잘 알아보시지 못하더라"며 "큰 차이가 없는 것 같다고 하는 걸 보면 눈썰미가 좀 없으신 것 같다"고 폭로했다.
김다현의 발언은 손태진을 비롯한 모든 이들을 웃음바다로 만들며 방송의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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