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BC라디오, 박지현

박지현 신곡 만물트럭, 역대급 초동 26만장 돌파한 앨범 숨은 자신곡

박지현의 새 앨범이 발매 첫 주 26만 장 이상의 초동 판매고를 기록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음원차트와 앨범 판매량 모두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박지현이 이번 앨범 수록곡 중 특히 애정을 쏟은 곡이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바로 신곡 만물트럭이다. 박지현은 최근 라디오 방송 출연을 통해 만물트럭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제작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사진: MBC라디오, 박지현

박지현이 가장 힘들었다는 만물트럭 녹음 뒷이야기

박지현은 라디오 방송에서 만물트럭이 이번 앨범에서 가장 트로트 색이 진한 곡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이 곡을 녹음할 때 저만의 톤을 잡는 게 너무 힘들었다"며 녹음 과정의 어려움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박지현은 "힘든 만큼 공도 많이 들이고 우리 팬분들이 정말 좋아하실 것 같다는 생각에 빨리 들려드리고 싶은 마음도 컸었다"고 덧붙이며 만물트럭에 쏟은 노력이 상당했음을 시사했다. 박지현의 이 같은 고백은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사진: MBC라디오, 박지현

고향 추억 담은 박지현 만물트럭, 특별한 의미 가득

박지현은 만물트럭이 자신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는 곡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어릴 적 고향에서 장이 열리면 늘 보던 만물트럭 아저씨를 떠올리며 녹음했다"며 곡에 담긴 개인적인 추억을 공개했다. 박지현은 "그분들의 푸근하고 인자한 느낌이 노래에서 묻어났으면 하는 심정으로 불렀던 것 같다"고 설명하며 만물트럭에 담긴 진심을 전했다. 26만 장 초동 판매를 기록한 박지현의 앨범 속에서 만물트럭이 대중들에게 어떤 사랑을 받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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