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BN, K트롯차트, 박지현

박지현·송민준 MC 조합, K트롯차트 시청자 반응 폭발

K트롯차트에 박지현과 송민준이 MC로 나서면서 시청자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두 남자 트로트 가수의 조합은 방송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궜고, "비주얼 조합만큼 진행 조합도 역대급"이라는 찬사가 쏟아졌다. 특히 2회 방송에서는 긴장한 기색 없이 밝은 에너지로 스튜디오를 장악한 박지현과 송민준의 호흡이 더욱 물올랐다는 평가가 나온다. 트로트 팬들은 "이 케미 뭐냐, 진짜 찰떡"이라며 두 MC의 환상적인 조합에 열광하고 있다.

사진: MBN, K트롯차트, 박지현

테마 차트 코너서 봄 트로트 명곡 10선 공개, 현장 열기 후끈

2회 방송의 테마 차트 코너에서는 '봄바람, 꽃바람, 흥바람 난 트롯'을 주제로 봄과 어울리는 트로트 명곡 10곡이 소개됐다. 박지현과 송민준은 봄 감성이 물씬 풍기는 트로트 노래들을 소개하며 시청자들에게 계절의 정취를 선사했다. 현장의 열기가 얼마나 뜨거웠는지 스태프들까지 함께 흥을 주체하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월간 트롯 차트 코너에서는 박지현의 노래에 맞춰 송민준이 새로운 포인트 안무를 선보이며 색다른 재미를 더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 MBN, K트롯차트, 박지현

신인 가수 부채춤 퍼포먼스, 송민준도 깜짝 놀란 무대

스타 트롯 코너에서는 부채춤으로 등장한 신인 가수의 강렬한 퍼포먼스가 화제를 모았다. 송민준은 "백텀블링 하는 줄 알았다"며 깜짝 놀랐고, MC들이 뒤로 물러설 정도로 범상치 않은 존재감을 보여줬다는 전언이다. 과연 누구인지 궁금증이 폭발하고 있는 가운데, 트로트 팬들 사이에서는 벌써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 방송 관계자는 "박지현과 송민준의 조합이 예상보다 훨씬 좋다"며 "시청자 반응도 뜨겁다"고 전했다. K트롯차트는 매달 마지막주 토요일 오전 10시 40분에 방송되며, 트로트 팬들 사이에서는 박지현과 송민준 조합을 오래 보고 싶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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