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임영웅 SNS

임영웅 팬클럽, 49번째 기부로 또다시 화제

임영웅 팬클럽이 다시 한번 대한민국을 감동시켰다. 팬클럽 '영웅시대 봉사나눔방 라온'이 양평 로뎀의집에서 무려 49번째 기부 활동을 펼치며 놀라운 기록을 세웠다. 이번 기부에서는 206만원 상당의 후원금과 함께 직접 급식 봉사까지 나섰다.

임영웅의 팬들답게 이들의 열정은 하늘을 찔렀다. 새벽 폭우가 쏟아지는 악천후 속에서도 서울에서 양평까지의 먼 길을 마다하지 않았고, 폭염 속에서 6킬로그램 분량의 감자샐러드를 전날 미리 준비하는 정성까지 보였다. 삼계죽과 각종 전까지 직접 만들어 중증장애아동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누적 후원금 1억 7천만원 돌파, 전례없는 기록

임영웅 팬클럽의 기부 행보에서 가장 놀라운 점은 바로 누적 후원금액이다. 무려 1억 7천 839만원이라는 천문학적 숫자를 기록하며 연예인 팬클럽 역사상 전례를 찾기 어려운 성과를 이뤄냈다.

50개월이라는 긴 시간 동안 이들의 발걸음은 쉬지 않았다. 쪽방촌부터 아동복지시설까지, 사회에서 소외된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는 임영웅 팬들의 행보는 그야말로 감동 그 자체였다. 한 복지 전문가는 "연예인 팬클럽의 지속적인 기부 활동으로는 전례를 찾기 어려울 정도"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출처 : 임영웅 SNS

팬클럽을 넘어선 자선단체급 활동에 네티즌 열광

임영웅 팬클럽의 이번 활동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은 뜨겁다. "이 정도면 팬클럽이 아니라 자선단체 수준"이라는 찬사가 쏟아지고 있으며, 임영웅이 평소 강조해온 나눔의 가치가 팬들에게까지 고스란히 전해진 결과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임영웅 본인이 보여준 선한 영향력이 팬들을 통해 사회 곳곳으로 퍼져나가는 모습은 연예계에서도 보기 드문 현상이다. 앞으로도 계속될 임영웅 팬클럽의 따뜻한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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