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청자축제 뜨겁게 달군 김용빈 팬클럽 사랑빈
김용빈이 최근 강진청자축제의 메인 공연자로 무대에 올랐다. 김용빈의 출연 소식이 전해지자 전국에서 모여든 팬클럽 사랑빈 회원들이 현장을 하늘빛 물결로 가득 채우며 엄청난 화력을 과시했다. 지역 축제 현장은 김용빈을 향한 사랑빈의 열화와 같은 성원으로 뜨거운 열기에 휩싸였다. 사랑빈의 조직력과 팬심은 이날 축제의 하이라이트로 손꼽히며 김용빈의 든든한 팬덤 파워를 입증했다.
금잔디, 김용빈 팬들에게 깜짝 감사 인사
이날 무대에는 김용빈뿐만 아니라 현역가왕3에서 활약을 펼친 금잔디도 함께 출연했다. 김용빈 무대 앞 순서로 공연을 펼친 금잔디는 사랑빈의 뜨거운 호응에 감격한 반응을 보였다. 금잔디는 "오늘 우리 김용빈씨 팬 여러분들이 너무 호응을 잘 해주셔서 좋은 에너지 많이 얻고 간다"며 "제가 요즘 현역가왕3에서 자주 나오고 있는데 그래서 더 유명해진 것 같다. 저 금잔디 계속 기억해주실 거냐"고 깜짝 개인 홍보를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금잔디가 사랑빈에게 전한 특별한 메시지
금잔디는 이어 "아쉽게 TOP5에는 탈락했지만 이미 많은 사랑을 받고 있었다. 그건 다 사랑빈 여러분들 하늘빛 물결의 힘이라고 믿겠다"고 말해 현장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실제로 금잔디는 오래전부터 김용빈과 좋은 선후배 사이로 친분을 쌓아왔다. 이번 강진청자축제 무대를 통해 김용빈뿐만 아니라 팬클럽 사랑빈을 향한 금잔디의 각별한 애정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금잔디의 솔직하고 유쾌한 멘트는 김용빈 팬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기며 훈훈한 선후배 케미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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